삼성증권, 26일까지 고수익 ELS상품 2종 판매

입력 2008-02-20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증권은 오는 26일까지 각각 최대 연12%, 연 21.6%로 수익 기회가 주어지는 ELS상품 2종을 판매한다.

KOSPI200을 기초기수로 하는 'CJ 지수연계8C ELF4호'는 3개월마다 연 12%로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최장 만기는 2년이다.

KOSPI200 지수가 최초 기준지수보다 5%이상(1년차) 또는 10%이상(2년차) 하락하지 않으면 조기상환 된다.

조기상환 되지 않더라도 투자기간 동안 35%이상 하락한 적이 없으면 연 12% 수익을 지급한다. 단, 이 이상 하락시는 원금손실 가능성이 있다.

함께 판매하는 '애니 리턴 ELS'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상품이다. 이 상품은 만기시 KOSPI200 지수를 최초 기준지수와 비교해 50%이상 상승했을 경우 65% 수익을, 0~50% 미만 상승했을 경우 상승분의 130%를 지급한다. 30%까지 하락해도 원금은 보장되며, 이 이상 하락시에는 원금 손실이 발생한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이 상품은 주식시장의 장기 상승에 따른 수익을 적극적으로 취하면서, 하락시 리스크도 함께 관리할 수 있는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박종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기재정정]일괄신고서(기타파생결합사채)
[2026.03.13] [기재정정]일괄신고서(기타파생결합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44,000
    • +1.29%
    • 이더리움
    • 3,449,000
    • +2.53%
    • 비트코인 캐시
    • 702,500
    • +0.86%
    • 리플
    • 2,239
    • +3.32%
    • 솔라나
    • 139,000
    • +0.72%
    • 에이다
    • 425
    • +1.19%
    • 트론
    • 446
    • +1.83%
    • 스텔라루멘
    • 257
    • +1.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1.87%
    • 체인링크
    • 14,470
    • +1.33%
    • 샌드박스
    • 130
    • +2.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