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우성 평론가 "20대 여성과 연애하려는 중년 남성 역겨워"

입력 2017-11-27 14: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박우성 평론가 트위터 캡처)
(출처=박우성 평론가 트위터 캡처)

배우 유아인과 SNS상에서 설전을 펼친 박우성 영화평론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유아인과의 설전이 화제를 모으며 박우성 평론가의 이전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박우성 평론가는 지난 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영포티(Young forty. 젊게 살고 싶어 하는 40대로 1972년을 전후해서 태어난 세대를 가리킴)'에 대한 글을 게재했다.

박 평론가는 "영포티, 즉 40대는 젊다는 구호 자체야 문제 될 게 없다. 다만, 저 표현을 한국의 중년 사내들에게 던져줘선 안 된다"라며 "그들은 거기에 40대 여성도 포함된다고 생각하지 못한다. 대신 저 구호로 '나는 아직 젊기에 20대 여성과 사귈 수 있다'는 더러운 생각을 용인해버린다. '영포티'가 역겨운 이유다"라고 소신을 밝혔다.

한편 박우성 평론가는 지난 25일 소셜미디어 계정에 배우 유아인을 일컬어 '속물'이라고 표현했고, 이에 유아인은 27일 '속물'의 사전적 의미를 되짚으며 반박하는 글을 게재했다.

최근 유아인은 그룹 빅뱅 탑과 대마초를 피운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연습생 한서희와 일명 '유아인 애호박' 발언에서 비롯된 설전을 주고받은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은 내리고 강북은 오른다⋯15억 이하 주택에 쏠리는 매수세
  • 수능 앞두고 운 챙깁니다⋯잘파세대의 특별한 '행운 충전' 방법 [솔드아웃]
  • 5·18 소재 논란 후, ‘닥터X’ 무엇을 담았을까?
  • 8조원대 바이낸스 해킹 여파⋯국내 거래소 잇달아 출금 주의 안내
  • 금리 두 차례 올랐는데 이자마진 뒷걸음…4대 은행 ‘수익성 압박’
  • 인천공항 항공사 발권시스템 장애…13개 항공사 수속 차질·일부 항공편 지연
  • ‘파하’ 웃음 남기고 떠난 최불암…67년 연기 인생 마침표
  • 경기 버스 파업 철회…첫차부터 정상 운행中
  • 오늘의 상승종목

  • 10.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61,000
    • -0.14%
    • 이더리움
    • 3,022,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388,900
    • +2.88%
    • 리플
    • 1,681
    • -0.47%
    • 솔라나
    • 128,700
    • -1.38%
    • 에이다
    • 259
    • +0%
    • 트론
    • 441
    • -4.55%
    • 스텔라루멘
    • 229
    • +2.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10
    • -0.18%
    • 체인링크
    • 15,430
    • +4.33%
    • 샌드박스
    • 62.69
    • +0.6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Column 인기지수 23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9
    • Allora 유통량 89% D-11
    • DAOBase 유통량 43% D-18
    • FLock 유통량 41% D-DAY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