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 임직원 건강증진 프로그램 시상

입력 2017-11-24 11: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사무소 임직원 대상으로 7개월 간 건강관리 지원…개선 효과 뚜렷한 20명 시상

▲현대오일뱅크 한환규 경영지원본부장(맨 오른쪽)과 건강증진프로그램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현대오일뱅크)
▲현대오일뱅크 한환규 경영지원본부장(맨 오른쪽)과 건강증진프로그램 수상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현대오일뱅크)

현대오일뱅크는 서울사무소에 근무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개선효과가 뚜렷한 참가자를 시상했다고 24일 밝혔다.

현대오일뱅크는 지난 3월 말부터 서울 중구보건소와 연계해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총 200여 명의 임직원에게 대사증후군 검진을 시행했으며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최종 참가자를 선정, 월 1회 내과전문의 상담을 진행했다.

또 서울 사무소 내 휴게실에는 체중과 체지방률, 내장 지방률 등을 측정할 수 있는 인바디 체중계를 비치해 임직원들이 자율적으로 건강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참가자들은 7개월 동안 운동과 식단 관리를 병행한 뒤 10월 말 최종 검진을 통해 개선효과를 확인했다. 최초 검진 결과와 비교해 눈에 띄는 개선 효과를 보인 임직원 20명에게는 씨마크호텔 숙박권과 운동기구 등을 상품으로 수여했다.

이번 프로그램을 주관한 지원팀 문성철 팀장은 “참가자 중 50% 이상이 최종 검진에서 뚜렷한 개선 효과를 얻었다“며 “건강에 대한 임직원의 뜨거운 관심을 느낀 만큼 앞으로도 이와 같은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주말 전국 곳곳 돌풍 동반 소나기…최고 체감 35도 무더위 지속[날씨]
  • 이란 대통령 “전 세계가 우리 승리 인정…지금 전쟁 끝낼 때”
  • [주간증시전망] 다음주 코스피, 6400~7500선 전망…엔비디아 실적·잭슨홀 주목
  • 테슬라 등 중국서 430만 대 리콜… 사상 최대 규모, 비상시 도어 안전 대책
  • 올 가을 글로벌 새 유행패션…“어깨에 힘 좀 넣으세요”
  • ‘캣맘 금지’ 논쟁... 동물보호와 주민 생활권 사이 [수사와 재판]
  • ‘당원 중심’ 내건 장동혁…당협 재선출 놓고 국힘 내홍 격화
  • 인류는 왜 자꾸 달(月)에 구멍을 낼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80,000
    • -0.76%
    • 이더리움
    • 3,314,000
    • -0.39%
    • 비트코인 캐시
    • 382,300
    • -5.23%
    • 리플
    • 2,022
    • +5.97%
    • 솔라나
    • 128,600
    • +1.9%
    • 에이다
    • 312
    • +3.65%
    • 트론
    • 471
    • +0.64%
    • 스텔라루멘
    • 271
    • +1.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80
    • -5.7%
    • 체인링크
    • 15,980
    • +0.44%
    • 샌드박스
    • 63.27
    • -3.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