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박근혜 정부 국정원장 3인...'운명의 날'

입력 2017-11-16 14: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근혜 정부 당시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를 청와대에 상납해 국고손실을 초래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남재준, 이병호, 이병기(왼쪽부터) 전 국정원장이 16일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법에 출석하고 있다. 이동근 기자 fot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같은 코인 거래소마다 다른 가격…이유는 [e가상자산]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90,000
    • -1.04%
    • 이더리움
    • 3,251,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622,500
    • -1.81%
    • 리플
    • 2,111
    • -1.17%
    • 솔라나
    • 129,300
    • -2.93%
    • 에이다
    • 380
    • -2.06%
    • 트론
    • 529
    • +0.95%
    • 스텔라루멘
    • 227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60
    • -1.44%
    • 체인링크
    • 14,530
    • -3%
    • 샌드박스
    • 109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