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수능소집일 아침 최저기온 영하 4도…‘감기 조심’

입력 2017-11-14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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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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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소집일인 15일은 바람이 강하게 불고 체감온도가 낮아 다소 쌀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서울, 경기 남부와 충청에는 새벽과 아침 사이에, 충남과 전라 서해안은 밤부터 16일 아침 사이에 눈이 날리거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도∼영상 7도, 낮 최고기온은 5∼14도로 예보됐다. 15∼16일 아침 최저기온은 평년보다 2∼5도가량,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1∼5도가량 낮아 춥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강원 영동과 경북 일부, 제주 산지의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불 등 화재예방에 신경을 써야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2.0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2.5m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서해 1.0∼2.5m, 남해 1.0∼2.5m, 동해 1.5∼4.0m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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