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정, 해외여행 중 문화재 올라타 논란…SNS 비공개 전환

입력 2017-11-13 19: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우 서유정(출처=서유정SNS)
▲배우 서유정(출처=서유정SNS)

배우 서유정이 해외여행 중 문화재에 올라탄 사진을 공개했다가 논란이 됐다.

13일 서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 초 후에 무슨 일이 터질지도 모르고 난 씩씩하게 저기 앉았다가 혼났다. 나 떨고 있니 후다닥”이라는 글과 함께 문제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서유정은 사자상 위에 올라탄 채 해맑은 얼굴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 다른 사진에서는 직원으로 추측되는 여성에게 지적을 받거나 눈살을 찌푸린 채 이를 지켜보는 주변인들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은 “남의 나라에서 뭐 하는 거죠”, “지적을 받았는데도 올리는 이유가 뭘까요”, “경솔하네요”라며 비난했고 이를 의식한 듯 서유정은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다.

한편 네티즌은 서유정이 사진을 찍은 장소로 이탈리아의 베네치아에 위치한 산마르코 대성당 근처로 추측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투가 농협은행 넘었다…머니무브가 바꾸는 금융권 위상[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上-①]
  • 매매·청약·경매까지 ‘15억 이하’ 쏠림 심해졌다
  • OPEC+, 5월부터 하루 평균 20만6000배럴 증산 결정
  • 오늘은 '한식'…'4대 명절' 한식에 찬 음식 먹는 이유
  • 트럼프, 7일까지 협상 시한 하루 연기⋯“이란 불응 시 모든 발전소ㆍ교량 파괴”
  • 월요일 '황사비' 예고…오후 찬바람 기온 '뚝' [날씨]
  • 주식 대금 결제주기 단축 추진 본격화…증권업계 반응은 '싸늘'
  • 보험 ‘묻지마 가입’ 후 철회⋯ 상품·채널별 온도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74,000
    • +1.39%
    • 이더리움
    • 3,162,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646,500
    • -3.44%
    • 리플
    • 1,990
    • -0.35%
    • 솔라나
    • 122,300
    • -0.33%
    • 에이다
    • 374
    • -0.53%
    • 트론
    • 484
    • +0.62%
    • 스텔라루멘
    • 244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30
    • -3.72%
    • 체인링크
    • 13,210
    • -0.08%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