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시즌2' 강경준, 높은 서울 집값 문턱에 장신영 몰래 '대출 상담'

입력 2017-11-13 14: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강경준 인스타그램)
(출처=강경준 인스타그램)

'동상이몽 시즌2' 강경준이 높은 서울 집값을 체감하며, 장신영 몰래 대출 상담을 받다 또 한 번 좌절에 빠졌다.

13일 밤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동상이몽 시즌)에서 강경준은 장신영과 함께 살 신혼집 구하기에 고군분투한다.

앞서 강경준과 장신영 커플은 서울 시내 여기저기를 돌며 집 구경에 나섰고, 학군이 좋기로 소문난 강남 일대를 돌아보다 높은 서울 집값에 혀를 내둘렀다.

이후 두 사람은 연희동으로 이동했고, 그곳에서 2층 단독주택을 본 뒤 흡족해했다. 장신영은 "사람은 땅을 밟아야 한다"라며 작은 정원이 딸린 집 구조에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고, 전세가도 6억~7억 사이로 두 사람이 정한 예산 범위 안이었다.

장신영은 "오빠 혼자 감당하게 안 한다"라고 강경준에게 힘을 보탰으나, 강경준은 결국 장신영 몰래 대출을 받기 위해 은행으로 향한 것.

그러나 무슨 이유에서인지 은행 상담원과 이야기하는 강경준의 모습은 밝지 않았고, 청천벽력과 같은 소식에 강경준은 고개를 떨궈 궁금증을 자아냈다.

뒤늦게 이와 같은 사실을 안 장신영은 "혼자 미안해하고, 너무 조급해 하는 것 같다"며 "집값은 당연히 함께 해결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610,000
    • -0.22%
    • 이더리움
    • 3,458,000
    • -1.17%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76%
    • 리플
    • 2,121
    • -0.33%
    • 솔라나
    • 127,800
    • -0.47%
    • 에이다
    • 369
    • -1.07%
    • 트론
    • 496
    • +1.64%
    • 스텔라루멘
    • 254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20
    • -0.89%
    • 체인링크
    • 13,750
    • -1.08%
    • 샌드박스
    • 119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