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 인도네시아 발전소 '업그레이드 사업' 착수

입력 2017-11-13 10: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두산중공업이 인도네시아 전력청으로부터 발전소 전환사업 착수지시서를 수령했다고 13일 전했다.

두산중공업은 3월 약 4700억 원 규모의 무아라 타와르 발전소 전환사업을 수주한 바 있다. 발주처인 인도네시아 전력청은 최근 프로젝트 파이낸싱을 마무리 지은 것으로 알려졌다. 인도네시아 전력청은 이번 문재인 대통령 국빈 방문 기간에 착수지시서를 발급했고, 두산중공업은 연내 450억 원의 선수금을 수령할 예정이다.

무아라 타와르 발전소는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 동쪽 40km 지점에 위치해 있다. 인도네시아 전력청은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 1150MW급 가스화력발전소를 1800MW급 복합화력 발전소로 전환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두산중공업은 2012년 찌레본 석탄화력발전소(660MW)를 준공한 바 있다.


대표이사
박지원, 정연인, 박상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1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용 “숫자에 자만 말라”…‘사즉생’ 넘어 ‘마지막 기회’ 강조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832,000
    • -1.01%
    • 이더리움
    • 4,344,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874,000
    • -0.11%
    • 리플
    • 2,800
    • -1.16%
    • 솔라나
    • 186,900
    • -0.27%
    • 에이다
    • 526
    • -0.75%
    • 트론
    • 437
    • -0.46%
    • 스텔라루멘
    • 310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240
    • -0.53%
    • 체인링크
    • 17,860
    • -0.89%
    • 샌드박스
    • 208
    • -7.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