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의 범죄도시, 원빈의 '아저씨'까지 추월…관객 650만 명 돌파

입력 2017-11-11 15: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역대 청소년관람불가作 가운데 3위, 원빈의 아저씨(617만) 추월

배우 마동석 주연의 영화 '범죄도시'가 원빈 주연의 영화 '아저씨'를 제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집계 11월 10일까지 654만 명을 넘어서며 역대 청소년관람불가 한국영화 3위에 올랐다.

1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전날까지 '범죄도시'는 누적 관객 수 643만 명을 돌파하면서 '아저씨'(617만)를 제쳤다. 이는 역대 청불 한국영화 중 세 번째로 많은 관객 수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범죄도시'는 지난 5일까지 636만 9026명의 관객을 기록하며 흥행 순풍을 이어가고 있다. 2위 '친구'(818만 명)의 기록도 깰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역대 1위는 백윤식, 이병헌 주연의 영화 '내부자들'(907만 명)이다.

'범죄도시'는 지난 7월 개봉해 전국 650만 관객을 동원한 '군함도'의 수익도 뛰어넘었다. 제작비 180억 원을 들인 군함도 650만 관객을 동원하고도 손익분기점을 넘기지 못했다. 반면 '범죄도시'는 '군함도' 흥행 수익을 넘고 2017년 한국영화 흥행 순위 3위 돌파 역시 앞두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20,000
    • -0.32%
    • 이더리움
    • 3,258,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619,000
    • -1.51%
    • 리플
    • 2,113
    • +0.14%
    • 솔라나
    • 129,200
    • -1%
    • 에이다
    • 382
    • +0.26%
    • 트론
    • 529
    • +0.95%
    • 스텔라루멘
    • 22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0.13%
    • 체인링크
    • 14,570
    • -0.48%
    • 샌드박스
    • 110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