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3분기 매출액 5154억 원… 분기 최대 기록 경신

입력 2017-11-09 08: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카카오는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474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30% 성장했다고 9일 밝혔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32% 증가한 5154억 원으로 분기 최대 매출을 경신했다.

광고 플랫폼 부문 매출은 1515억 원을 기록했다. 비수기지만 플러스친구, 알림톡, 브랜드 이모티콘 등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한 상품의 성장세를 바탕으로 성장을 견인했다.

콘텐츠 플랫폼 부문 매출은 2615억 원을 기록했으며 게임 콘텐츠 부문 매출은 939억 원을 달성했다. 뮤직 플랫폼 부문은 자회사인 로엔이 최대 실적을 거두며 1221억 원을 달성했다. 콘텐츠 부문 매출은 카카오페이지의 국내 거래액 증가와 일본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455억 원을 기록했다. 기타 플랫폼 부문은 커머스 부문의 성장세로 인해 1024억 원의 매출을 거둬들였다.

카카오는 앞으로 다양한 산업분야 파트너들과 손잡고 인공지능 생태계를 만들 방침이다. 자동차와 아파트, 오프라인 매장, 가전, 홈서비스 등 다양한 영역에 카카오 아이 플랫폼을 도입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누구나 AI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할 계획이다.


대표이사
정신아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2] [기재정정]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2026.03.12] [첨부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에너지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2: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69,000
    • +4.08%
    • 이더리움
    • 3,466,000
    • +8.08%
    • 비트코인 캐시
    • 705,000
    • +2.55%
    • 리플
    • 2,340
    • +10.27%
    • 솔라나
    • 140,300
    • +4.31%
    • 에이다
    • 428
    • +7.27%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67
    • +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10
    • +3.37%
    • 체인링크
    • 14,590
    • +4.81%
    • 샌드박스
    • 131
    • +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