덜위치칼리지 서울 영국학교, 유치부 입학 설명회 '덕스 오픈하우스' 열어

입력 2017-11-07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덜위치칼리지 서울 영국학교(Dulwich College Seoul)가 오는 8일 오전 10시 유치부 입학설명회 덕스 오픈하우스(DUCKS Open House)를 연다.

덕스(DUCKS, Dulwich College Kindergarten and Infants’ School)는 덜위치칼리지 서울 영국학교에서 운영되는 3~7세 아동을 위한 유치부 프로그램이다. 이번 입학설명회에서는 덕스의 커리큘럼과 입학요강에 대해 소개하고, 학생들이 직접 생활하게 될 교내시설을 둘러보는 캠퍼스 투어도 진행할 계획이다.

그래엄 솔트(Graeme Salt) 교장은 “수업이 영어로 진행되기 때문에 참여 학생들이 어려서부터 영어를 학습하기 용이하며, 다양한 국적과 문화를 가진 친구들과 어울리면서 글로벌 마인드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학교에서 선정한 교육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교실 안팎에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습능력 향상과 성취감을 느끼길 바란다"고 전했다.

국제학교 입학 자격을 갖춘 학생들에 한해 진행되는 이번 입학 설명회의 참가 및 더 자세한 내용은 학교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덜위치칼리지는 영국의 사립학교 중 하나로, 서울학교는 2010년 개교했다. 현재 40개국 이상 다양한 국적의 3~18세까지 학생 650여 명이 수학하고 있다. 서울학교는 네 번째로 설립된 덜위치칼리지로, 현재 런던, 서울을 비롯해 중국 상하이의 푸동 및 푸시 단지, 베이징, 쑤저우, 싱가포르와 미얀마 양곤에서 운영 중이고, 국제고등학교는 중국 쑤저우와 주하이 그리고 자매학교를 더훙 지역에서 운영하는 등 총 5개국, 11개 도시, 7200여 명의 학생들에게 학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00,000
    • -0.99%
    • 이더리움
    • 3,418,000
    • -2.51%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2.24%
    • 리플
    • 2,073
    • -1.52%
    • 솔라나
    • 131,200
    • +0.85%
    • 에이다
    • 394
    • -0.51%
    • 트론
    • 509
    • +1.19%
    • 스텔라루멘
    • 238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80
    • -1.69%
    • 체인링크
    • 14,740
    • -0.41%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