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 '1박2일'서 영상편지 전한데 이어 故 김주혁 추모글 "사랑하는 주혁이형 편히 잠드세요"

입력 2017-11-06 07: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정준영 인스타그램)
(출처=정준영 인스타그램)

정준영이 '1박2일'을 통해 뒤늦게 고(故) 김주혁을 떠나보낸데 대한 마음을 전하는 영상편지를 공개했다. 이와 함께 정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故 김주혁을 향한 추모글을 전했다.

정준영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형, 어제 아침 일찍 인사드리고 왔습니다. 사랑하는 주혁이형 편히 잠드세요. 아직도 믿기지가 않지만 어디선가 항상 웃으며 저희 지켜보고있을 형 생각 많이하며 살아갈게요. 고맙고 너무 사랑해요. 하고싶은 말 너무 많지만 또 직접 찾아가서 얘기할게요. 보고싶어요 형"이라는 글과 함께 KBS 2TV '해피투게더-1박2일' 출연 당시 환한 미소를 보이던 故 김주혁과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준영과 故 김주혁은 정말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

앞서 정준영은 5일 방송된 '1박2일'에서 故 김주혁을 향한 영상편지를 보냈다. 정준영은 영상편지에서 "너무 멋있는 형이었고, 그 누구보다도 소중한 형이었고, 작년에 제가 쉬고 있을 때 한국 오자마자 형들한테 연락했는데 주혁이 형이 그때도 나 힘들까봐 하루 모였다"라며 "난 형이 힘든 지금 갈수도 없는게 너무 미안하고 빨리 가고 싶네요 형한테"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성과급 15%’ 어디까지 양보했나…삼성 노사, 막판 절충안 뜯어보니
  • 딱 걸린 업자?…'꿈빛 파티시엘' 팝업 관문 퀴즈 [해시태그]
  • 블라인드 '결혼' 글 급증…부정적 이야기가 '절반' [데이터클립]
  • "물도 안 사먹을 것"⋯방탄소년단 '축제'에 대체 무슨 일이 [엔터로그]
  • 전세난에 매물까지 줄었다…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 ‘AI 버블론’ 일축해버린 엔비디아 젠슨 황⋯“에이전틱 AI 시대 왔다” [종합]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30,000
    • +0.22%
    • 이더리움
    • 3,165,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564,500
    • +2.26%
    • 리플
    • 2,037
    • +0.44%
    • 솔라나
    • 129,400
    • +1.41%
    • 에이다
    • 372
    • +0.54%
    • 트론
    • 542
    • +1.69%
    • 스텔라루멘
    • 218
    • +1.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80
    • +0.45%
    • 체인링크
    • 14,450
    • +1.26%
    • 샌드박스
    • 109
    • +2.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