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 반포현대아파트 재건축 시공사로 선정

입력 2017-11-02 16: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동부건설이 반포현대아파트 재건축 시공을 맡는다.

동부건설은 지난 1일 서울 서초구 반포1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반포현대아파트 재건축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 선정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반포IC 및 지하철 9호선 사평역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한 반포현대아파트는 동부건설을 통해 향후 108가구, 지하 2층∼지상 20층 높이 규모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반포현대아파트는 인근에 반포자이, 반포리체와 시공 중인 반포센트럴푸르지오써밋, 반포래미안 아이파크 등 최근 재건축 아파트의 각축장으로 수요자들이 관심 갖던 단지 중 하나였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반포현대아파트에는 현재 동부건설이 론칭 준비 중인 하이엔드 프리미엄 브랜드와 최고급 마감재, 입면특화설계, 최첨단 인공지능 시스템 등을 적용한다”며 “다시 한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센트레빌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부건설은 현재까지 약 1조4000억 원을 수주해 올해 목표인 1조3000억 원을 넘긴 상태다. 시공사 선정 상태인 의왕 오전다 구역 재개발과 서초 중앙하이츠 1ㆍ2구역의 계약까지 마치면 약 1조7000억 원의 수주고를 올릴 예정이다.


대표이사
윤진오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8]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찰, ‘장애인 성폭행 혐의’ 색동원 시설장 구속 기소
  • '음주운전 4범' 임성근, 논란 속 식당 오픈 임박⋯"인테리어 본격 시작"
  •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완벽 가이드 [그래픽 스토리]
  • 엔비디아ㆍ마이크론이 거론한 ‘S램’…AI 인프라 확대로 삼성전자에 수혜
  • 쓰리고(高)에 휘청인 원·달러 환율, 1500원 또 시험대
  • 중동 전쟁, ‘에너지 인프라 공습’ 새 국면…‘경제 전면전’ 치닫나
  • 리사 수의 ‘K-AI 대장정’...엔비디아 독주 깨고 韓 AI 고속도로 깐다
  • 서울 아파트값 하락세 성동·동작까지 확산⋯“조정 지역 확대 가능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65,000
    • -4.94%
    • 이더리움
    • 3,217,000
    • -6.46%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1.95%
    • 리플
    • 2,168
    • -3.64%
    • 솔라나
    • 132,800
    • -4.67%
    • 에이다
    • 400
    • -6.54%
    • 트론
    • 449
    • +0.67%
    • 스텔라루멘
    • 249
    • -3.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70
    • -5.81%
    • 체인링크
    • 13,520
    • -6.82%
    • 샌드박스
    • 122
    • -7.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