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린푸드,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와 케이터링 공급 협약 체결

입력 2017-10-26 10: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9월 현대그린푸드 본사에서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와 함께 진행한 '평창 동계올림픽 케이터링 메뉴 품평회' 현장 모습(사진제공=현대백화점)
▲지난 9월 현대그린푸드 본사에서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와 함께 진행한 '평창 동계올림픽 케이터링 메뉴 품평회' 현장 모습(사진제공=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 선수단과 미디어 관계자들의 식사를 책임진다.

현대그린푸드는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와 케이터링(단체급식) 부문 공식 공급사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현대그린푸드는 강릉 선수촌과 미디어촌에 약 1만5000여 명 분의 식사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대그린푸드는 케이터링 서비스를 위해 각종 국제 스포츠 대회 메뉴별 영양정보 분석을 거쳐 총 630여 종의 메뉴를 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그린푸드 측은 지난 5년간 축적해 온 글로벌 노하우를 적극 활용하겠다는 계획이다.

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2011년 해외 사업을 시작으로 현재 일 평균 3만여 명의 다국적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며 “90여 개 국에 달하는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 국가별 식습관과 문화 특성에 맞춰 최적의 식사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32,000
    • +0.69%
    • 이더리움
    • 3,433,000
    • +0.91%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15%
    • 리플
    • 2,095
    • +1.21%
    • 솔라나
    • 137,300
    • +2.16%
    • 에이다
    • 401
    • +0%
    • 트론
    • 516
    • -0.19%
    • 스텔라루멘
    • 23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1.12%
    • 체인링크
    • 15,330
    • +1.52%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