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창 전 아내' 김지연, 열애 공개 "오래 알고 지내다 연인 발전…딸과 사이좋아"

입력 2017-10-25 09: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우먼센스)
(사진제공=우먼센스)

배우 이세창 전 부인 김지연이 일반인과 열애 중임을 고백했다.

김지연은 월간지 우먼센스 11월 호를 통해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화보 속 김지연은 미스코리아 출신다운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김지연은 인터뷰에서 "오랫동안 알고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한 사람이 있다. 좋은 결과를 맺더라도 미리 결혼을 발표할 생각은 없다"라며 "츤데레 스타일의 남자를 좋아한다. 무엇보다 중요한 건 딸과 사이좋게 지내는 것"라고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김지연은 1997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으로, 이세창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뒀으나 2013년 합의이혼한 바 있다.

앞서 이세창은 오는 11월 5일 아크로바틱 배우 정하나와 결혼한다고 발표했다. 이세창과 정하나는 13살 나이차와 이세창의 재혼으로 세간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한편 김지연은 이혼 뒤, 쇼호스트로 활동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