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하나·이세창 결혼, 전 부인 김지연 근황은?…네티즌 "이혼 4년째, 내버려두자"

입력 2017-10-12 10: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김지연 인스타그램)
(출처=김지연 인스타그램)

정하나(34)·이세창(47) 결혼 소식에 이세창 전처 김지연 근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세창의 소속사 측은 지난 11일 "이세창과 예비신부 정하나가 오는 11월 5일 서울 강남구 한 호텔에서 화촉을 밝힌다"고 전했다. 정하나·이세창은 11월 5일 공연같은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세창은 지난 5월 정하나와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세창은 이와 함께 전처 김지연도 언급했다. 그는 "결혼 보도가 나가기 전 결혼 소식을 알렸다.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해줬다. 고마웠다"라며 "딸과 결혼 후에 더 자주 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세창은 2013년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지연과 합의 이혼했다.

현재 김지연은 쇼핑호스트로 제2의 삶을 살고 있다. 김지연은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홈쇼핑 최고 매출액은 700억 원이다. 하루 매출액만 30억 원으로, 회사 전체 상반기 매출액인 1700억 중 40% 정도를 내가 달성했다"라며 "그 덕분에 회사가 그 해 전체 홈쇼핑 매출 1위를 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지연은 최근 SNS을 통해 공개한 근황 사진 속에서 놀라운 동안 미모를 자랑하기도 했다. 김지연은 근접 촬영에도 굴욕 없는 미모로, 미스코리아다운 자태를 뽐냈다.

이세창 재혼 소식에 네티즌은 "정하나와 잘 살길", "정하나·이세창 13살 차이 대박이다", "이혼 4년째인데 전처는 더이상 언급하지 말자"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3년 MBC 특채 탤런트으로 데뷔한 이세창은 배우 겸 공연 제작자, 사업가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아크로바틱 배우로 다양한 공연에서 활약하고 있는 정하나는 지난 2014년 엑소 콘서트에 참여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투가 농협은행 넘었다…머니무브가 바꾸는 금융권 위상[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上-①]
  • 매매·청약·경매까지 ‘15억 이하’ 쏠림 심해졌다
  • OPEC+, 5월부터 하루 평균 20만6000배럴 증산 결정
  • 오늘은 '한식'…'4대 명절' 한식에 찬 음식 먹는 이유
  • 트럼프, 7일까지 협상 시한 하루 연기⋯“이란 불응 시 모든 발전소ㆍ교량 파괴”
  • 월요일 '황사비' 예고…오후 찬바람 기온 '뚝' [날씨]
  • 주식 대금 결제주기 단축 추진 본격화…증권업계 반응은 '싸늘'
  • 보험 ‘묻지마 가입’ 후 철회⋯ 상품·채널별 온도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13:1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63,000
    • +2.07%
    • 이더리움
    • 3,205,000
    • +2.72%
    • 비트코인 캐시
    • 651,500
    • -2.62%
    • 리플
    • 2,014
    • +1.1%
    • 솔라나
    • 123,500
    • +1.23%
    • 에이다
    • 387
    • +3.48%
    • 트론
    • 480
    • -0.62%
    • 스텔라루멘
    • 244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30
    • -2.63%
    • 체인링크
    • 13,440
    • +2.36%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