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톡내톡] 한일관 대표 혈액서 녹농균 검출…"개한테 물려서 감염된 거 아닌가", "녹농균 감염경로 찾는 게 우선"

입력 2017-10-24 08: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최시원이 기르는 프렌치불독에게 물린 뒤 패혈증으로 숨진 한일관 대표의 혈액 검사에서 '녹농균' 검출 사실이 전해지면서 고인의 정확한 사인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23일 SBS에 따르면 한일관 대표가 사망한지 4일 뒤 나온 혈액 검사 결과에서 녹농균이 검출, 이로 인한 패혈증으로 사망에 이른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고 한일관 대표의 녹농균 검출이 불거지며 최근 최시원의 아버지가 그의 사망원인에 대해 2차 감염 가능성 등을 거론한 SNS 게시물이 다시 화제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한편 고 한일관 대표의 녹농균 검출과 관련해 네티즌은 "어쨌든 개한테 물려서 녹농균에 감염된 거 아닌가", "개에게 있던 녹농균이 인체에 침투해 사망한 건 전 세계적으로 6건뿐이라는데", "책임은 소독에 소홀한 병원에 있는 건가", "한일관 대표 사망관련 녹농균 감염경로부터 찾는 게 우선일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96,000
    • +1.6%
    • 이더리움
    • 2,664,000
    • +1.14%
    • 비트코인 캐시
    • 304,300
    • +1.53%
    • 리플
    • 1,533
    • +0.66%
    • 솔라나
    • 105,100
    • +1.55%
    • 에이다
    • 275
    • +1.1%
    • 트론
    • 470
    • +0.64%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70
    • +2.3%
    • 체인링크
    • 11,630
    • -0.77%
    • 샌드박스
    • 59.99
    • -0.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