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워치] 주요 가상통화 하락세…비트코인 0.22%↓·이더리움 0.36%↓

입력 2017-10-23 10: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요 가상통화 가격이 전반적으로 소폭 하락하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가상통화 시세를 종합 집계하고 있는 ‘세계코인지수(World Coin Index)’에 따르면 한국시간으로 23일 오전 10시 현재 일일 거래량 기준 1위인 비트코인 가격은 전일 대비 0.22% 하락한 5973.0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은 유로화에 대해서는 0.5% 떨어진 5061.54유로를, 영국 파운드화 대비로는 0.18% 떨어진 4564.47파운드를 각각 기록하고 있다. 중국 위안화에 대해서는 0.45% 하락한 3만6707.70위안을 나타내고 있다.

2위 이더리움은 0.36% 하락한 293.26달러에, 3위 비트코인캐시는 0.18% 상승한 327.47달러에 각각 거래되고 있다. 4위 라이트코인은 0.59% 하락한 56.10달러를 나타내고 있다. 5위 버트코인은 7.43% 급등해 3.62달러를 나타내고 있다.

비트코인 가격이 지난 21일 최고치를 경신한 뒤 가상화폐는 차익 실현 매도세의 영향으로 소폭 하락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21일 6000달러 선을 사상 최초로 돌파했다. 앞서 비트코인 가격이 고공행진한 이유는 ‘비트코인골드’라고 불리는 새 가상통화가 나올 것이라는 관측에 힘입은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호주에서 비트코인 규제안이 한 단계 강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ABC뉴스가 보도했다. 호주 의회는 디지털 화폐 거래를 정부 기관이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권한을 부여하는 법을 이번 주에 표결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88,000
    • +1.27%
    • 이더리움
    • 2,625,000
    • +1.78%
    • 비트코인 캐시
    • 300,900
    • +0.6%
    • 리플
    • 1,734
    • +1.4%
    • 솔라나
    • 109,100
    • +4.4%
    • 에이다
    • 246
    • +0.82%
    • 트론
    • 492
    • +0.82%
    • 스텔라루멘
    • 323
    • -2.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00
    • +1.66%
    • 체인링크
    • 12,000
    • +0.33%
    • 샌드박스
    • 89.78
    • +16.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