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김충재, 박나래와 묘한 기류…“기안84보다 내 마음이 더 깊다”

입력 2017-10-10 21: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충재(출처=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방송캡처)
▲김충재(출처=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방송캡처)

김충재와 박나래의 묘한 기류가 눈길을 끈다.

10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의 패.완.나 특집에는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모델 송경아, 이혜정, 정혁, 미대 오빠 김충재가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충재는 기안84, 박나래, 김동현의 사각 관계에 대해 “오는 길에 기사를 봤다”라며 “사실 신경은 쓰인다”라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승부욕이 생기냐는 질문에 “노코멘트 하겠다”라고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어 출연진들을 술렁이게 했다.

이어 김충재는 박나래에 대한 마음을 묻는 질문에도 역시나 “노코멘트”를 외쳤고 “그래도 기안84 형보다는 제가 조금 더 깊은 것 같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앞서 김충재와 박나래, 기안84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묘한 삼각관계를 이룬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77,000
    • -2.84%
    • 이더리움
    • 3,287,000
    • -4.95%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4.5%
    • 리플
    • 2,152
    • -3.32%
    • 솔라나
    • 132,800
    • -4.67%
    • 에이다
    • 404
    • -4.94%
    • 트론
    • 446
    • -0.45%
    • 스텔라루멘
    • 249
    • -2.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40
    • -1.63%
    • 체인링크
    • 13,770
    • -5.3%
    • 샌드박스
    • 125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