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추석연휴 기간 '얌체·난폭운전' 집중 단속

입력 2017-09-29 08: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찰청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전국 고속도로와 주요 혼잡도로 상공에 경찰 헬리콥터 14대를 투입, 교통법규 위반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29일 밝혔다.

경찰청에 따르면 경찰 헬기는 600m 상공에서도 번호판을 식별할 수 있는 고성능 카메라를 장착하고, 지상에 있는 암행순찰차와 공조해 끼어들기·난폭운전 등 법규 위반행위 차량을 단속한다.

또한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현장 상공을 비행하며 2차 안전사고 발생을 막는 안전·계도활동도 담당한다.

경찰 관계자는 "얌체·난폭운전 차량 단속뿐 아니라 차량을 이용한 기동성 범죄나 강력범죄에도 대비해 출동 태세를 유지하겠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국 2분기 성장률 4.3%…2022년 이후 최저 [상보]
  • 이 대통령,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논란에 "보완대책 신속히 마련하라"
  • “폭락 다음 날 반등에 속지 마라”…7번 중 닷새 내 회복은 단 한 번 [코스피 6800 쇼크, 반등의 벽]
  • 바클레이스, SK하이닉스 ADR 목표가 330달러 제시...주가 27% 급등 [마켓핫]
  • 단독 HD현대重, 필리핀 호위함 후속 정조준…‘14척+α’ 싹쓸이 노린다
  • ‘미니 목동’ 광명 하안주공 재건축⋯대형사 수주 ‘촉각’
  • 비 내리는 '초복'⋯천둥ㆍ번개ㆍ강풍 주의 [날씨]
  • K제약바이오, 다시 중국과 손잡는다…기술·인재 찾아 ‘혁신 동맹’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7.15 14:4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258,000
    • +2.87%
    • 이더리움
    • 2,762,000
    • +4.74%
    • 비트코인 캐시
    • 345,900
    • -0.66%
    • 리플
    • 1,626
    • +2.91%
    • 솔라나
    • 114,800
    • +3.33%
    • 에이다
    • 240
    • +2.13%
    • 트론
    • 482
    • +0.42%
    • 스텔라루멘
    • 270
    • +1.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90
    • +0.93%
    • 체인링크
    • 12,270
    • +4.51%
    • 샌드박스
    • 72.03
    • +2.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