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이적 관련 "내 입으로 말 한 적 없다…언론 위해 사는 게 아니라 축구를 위해 산다"

입력 2017-09-28 08: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인스타그램)
(출처=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인스타그램)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2·레알 마드리드)가 이적설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

호날두는 27일(한국시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도르트문트전을 3-1 승리로 끝낸 뒤 "동료들과 승리해 매우 기쁘다"라며 "레알 마드리드의 생활이 행복하다"고 밝혔다.

이에 취재진은 "지난여름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생활이 행복하지 않다고 밝히지 않았나"라고 질문했고, 호날두는 "내 입으로 그런 말 한 적 없다"고 부인했다.

호날두는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내 이야기를 매일 한다. 대중이 말하는 것에 대해 일일이 설명하고 싶지 않다"며 "나는 언론을 위해 사는 게 아니라 축구를 위해 살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6월 호날두는 스페인 당국으로부터 탈세 혐의로 조사받을 당시 스페인과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고 싶다고 지인들에게 털어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내용은 언론을 통해 대서특필됐고 호날두의 이적설이 불거졌다.

호날두 역시 이와 관련해 특별한 입장을 내놓지 않았고, 이적 시장은 더욱 뜨겁게 달궈졌다. 결국 호날두는 원 팀은 레알 마드리드 소속으로 그라운드를 밟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1월 제조업 경기 둔화 전망⋯반도체 '독주' 속 車·휴대폰 부진
  • 5대 은행 가계대출 이달 2.6조 증가⋯한 달 만에 증가 전환
  • 유럽 전역으로 시위 확산⋯반전 운동부터 연금 항의까지
  • 개미 ETF 순매수, 벌써 작년 두 배…연말 100조 전망
  • 정신건강 중요하다는 한국인 91%… 실천은 36% 그쳐
  • “이젠 오를 때”…개미, 반도체 레버리지 3154억 베팅
  • "반도체 품은 남부, 개발 막힌 북부"⋯경기도 부동산 시장 양극화
  • '치이카와', 25일 만에 200만 돌파⋯'슬램덩크'보다 빨랐다
  • 오늘의 상승종목

  • 10.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15,000
    • +0.26%
    • 이더리움
    • 3,175,000
    • -0.28%
    • 비트코인 캐시
    • 371,800
    • +0.08%
    • 리플
    • 1,757
    • +1.8%
    • 솔라나
    • 137,600
    • +0.44%
    • 에이다
    • 279
    • -1.06%
    • 트론
    • 441
    • -0.23%
    • 스텔라루멘
    • 23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40
    • +0.65%
    • 체인링크
    • 15,490
    • -2.02%
    • 샌드박스
    • 66.49
    • -1.5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Axis Robotics Seed $12M
    • 3 World OTC $52.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Irys 인기지수 332
    • 2 Orderly Network DeFi 인기지수 326
    • 3 DAPPOS Infra 인기지수 323
    • 4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5
    • Allora 유통량 89% D-17
    • DAOBase 유통량 43% D-24
    • FLock 유통량 41% D-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