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큐셀, 충북관내 학교와 산학협력 MOU 체결

입력 2017-09-21 09: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한화큐셀)
(사진제공=한화큐셀)

한화큐셀코리아가 충북에너지고등학교(충북 청주), 충북반도체고등학교(충북 음성), 청주공업고등학교(충북 청주) 등 3개 마이스터 및 특성화 고등학교와 태양광 에너지분야 맞춤형 인재 육성을 위한 산학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산학협력 MOU의 주요 내용은 △태양광 에너지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한화큐셀코리아 맞춤형반' 개설 지원 △한화큐셀코리아 한국공장 재학생 채용 약정 △회사-학교 간 인력 및 기술 교류를 위한 교육 활동 시행 등이다.

충북에너지고등학교의 고광욱 교장은 “이번 산학협력 MOU 체결은 인재육성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는 교육계와 태양광 분야 세계 1위 기업인 큐셀에 희망과 상생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본다”며 “꾸준한 협력을 통해 회사와 학교 그리고 학생을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화큐셀코리아의 류성주 공장장은 “한화큐셀코리아 한국공장이 전 세계를 무대로 훌륭한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인재가 필요하며 충북의 고등학교가 지속적으로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 화수분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협약 학교와 더욱 견고한 인연을 만들어 나갈 것을 희망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호르무즈 해협 봉쇄된 채 종전하나⋯“트럼프, 측근에 전쟁 종료 용의 시사”
  • 4월 가격인하 제품은?…라면·과자·아이스크림 등 정리 [그래픽 스토리]
  • 원·달러 1530원 돌파 ‘금융위기 후 최고’, 전쟁·외인·신현송 악재
  • 26.2조 '초과세수 추경'…소득하위 70% 1인 10~60만원 준다 [전쟁추경]
  • 고유가 직격탄 맞은 항공업계…대한항공 ‘비상경영’·아시아나 ‘국제선 감편’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단기 최대 리스크는 '중동 사태'⋯환율 큰 우려 안해"
  • KF-21 첫 수출 임박…인도네시아 찍고 세계로 간다 [K-방산, 50년 런칭 파트너]
  • 트럼프 이란 발전소 위협에 국제유가 상승...WTI 3년 반 만에 100달러 돌파 [상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82,000
    • +1.15%
    • 이더리움
    • 3,190,000
    • +2.05%
    • 비트코인 캐시
    • 719,000
    • +1.77%
    • 리플
    • 2,028
    • -0.29%
    • 솔라나
    • 125,900
    • -1.1%
    • 에이다
    • 367
    • -2.39%
    • 트론
    • 473
    • -2.27%
    • 스텔라루멘
    • 25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80
    • -0.29%
    • 체인링크
    • 13,400
    • +0.6%
    • 샌드박스
    • 113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