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이연수‧정유석, 핑크빛 묘한 기류…“누나 미아로 안 만든다”

입력 2017-09-19 23: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연수-정유석(출처=SBS ‘불타는 청춘’방송캡처)
▲이연수-정유석(출처=SBS ‘불타는 청춘’방송캡처)

보라카이로 떠난 이연수와 정유석이 묘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19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은 보라카이로 여행을 떠난 청춘들의 세 번째 이야기로 꾸며졌다.

이날 이연수와 김완선, 박재홍은 유석이 미리 준비해놓은 음식으로 아침을 해결했다. 하나하나 살뜰히 챙기는 정유석을 보며 이연수는 “나는 너를 되게 어리게만 봤는데 여기서 듬직하게 챙겨주니까 너무 좋다”라고 속내를 드러냈다.

곁에 있던 김완선은 “남자 됐다”라고 맞장구를 쳤고 이연수는 “어른스럽고 듬직해졌다. 모든 걸 다 해주는 건 아니지만 어디 가서 불편함이 없게 챙겨서 배려해준다”라고 칭찬했다.

이에 정유석은 “나는 적어도 누나랑 같이 다니면 미아로 만들지 않는다”라고 말해 묘한 분위기를 풍겼다.

이를 지켜보던 박재홍은 “갑자기 왜 이렇게 음식이 느끼해지냐”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00,000
    • -0.13%
    • 이더리움
    • 3,105,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1.79%
    • 리플
    • 1,976
    • -0.9%
    • 솔라나
    • 121,300
    • -0.41%
    • 에이다
    • 367
    • -1.34%
    • 트론
    • 483
    • +0.21%
    • 스텔라루멘
    • 241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20
    • +0.37%
    • 체인링크
    • 12,990
    • -1.37%
    • 샌드박스
    • 114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