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최고의 사랑’ 종영에 아쉬움 가득…“6개월만 더 하고 싶다”

입력 2017-09-19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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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이(왼), 김영철, 윤정수, 김숙(출처=JTBC ‘님과 함께2-최고(高)의 사랑’방송캡처)
▲송은이(왼), 김영철, 윤정수, 김숙(출처=JTBC ‘님과 함께2-최고(高)의 사랑’방송캡처)

윤정수가 ‘최고의 사랑’ 종영을 아쉬워했다.

19일 밤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최고(高)의 사랑’에서는 시즌 종영을 앞두고 춘천으로 이별 여행을 떠난 윤정수-김숙, 송은이-김영철 커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스카이워크의 황금 메기상을 찾은 네 사람은 평소 원하는 소원을 빌기에 나섰다. 먼저 송은이는 “진지하게 빌어야 하냐”라고 물으며 “우리 모두 사랑하게 해달라”고 외쳤다.

이어 윤정수는 “사단장에서 다음 주 마지막 회를 기적처럼 저지해 6개월 정도만 더 하게 해달라”라며 ‘최고의 사랑’ 종영을 아쉬워했다.

김영철 역시 “너무 한 거 같다. 1년 정도 하는 줄 알았더니 5개월 하고 끝난다”라고 소리쳐 웃음을 안겼다.

한편 JTBC ‘님과 함께2-최고(高)의 사랑’은 26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종영한다. 후속 프로그램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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