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심은진, ‘베이비 복스’ 20주년 파티…윤은혜만 빠진 이유는?

입력 2017-09-19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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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진(출처=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방송캡처)
▲심은진(출처=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방송캡처)

심은진이 ‘베이비복스’ 20주년 파티에 막내 윤은혜만 빠진 이유를 밝혔다.

19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꽈당의 전설-오뚝피플 특집’으로 김동현, 심은진, 달샤벳 수빈, 여자친구 예린, 유주가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심은진은 20주년 파티에 윤은혜가 빠진 것에 대해 “공교롭게 그날 은혜가 부산인가 지방에 가 있었다”라며 “저희도 식당에 갔는데 거기 사장님께서 기사를 보시고 케이크를 준비해주신 거다”라고 당시를 설명했다.

이어 심은진은 “갑작스럽게 파티를 하게 됐는데 이럴 줄 알았으면 지방이고 뭐고 은혜를 부를 걸 그랬다고 우리끼리 이야기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심은진은 ‘베이비복스’ 재결합에 대해 “그 질문을 많이 받았다. 시도를 안 해본 건 아니지만 회사가 다 다르다 보니 현실적으로 너무 힘들다”라며 “20주년에는 힘들지만 25주년, 30주년도 있으니 쿨하게 넘어가기로 했다”라고 앞으로의 가능성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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