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정당, 11월13일 전대… 내달23일부터 일주일간 후보 등록

입력 2017-09-18 13: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차례 TV토론 후 선거인단 문자투표+여론조사로 결정키로

바른정당이 오는 11월13일 새로운 지도부 선출을 위한 당원대표자대회(전당대회)를 열기로 했다.

주호영 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18일 최고위원회의 후 취재진에게 “최고위원회에서 새 지도부 선출을 위한 당원대표자대회를 오는 11월13일 월요일에 개최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당 지도부는 전대를 총괄할 선거관리위원회를 오는 22일까지 구성할 예정이다. 다음달 23일부터 일주일간은 후보자 등록신청은 받는다.

이후 11월 초 2차례 TV 토론회를 열고 선거인단 문자투표와 주말 여론조사를 벌여, 13일 전대에선 투표결과를 토대로 당대표와 최고위원을 지명하게 될 것이라고 박정하 수석대변인은 설명했다.

현재로서는 지난 대선후보이자 이번 비상대책위원장으로 거론됐던 유승민 의원을 비롯해 김세연 정책위의장, 하태경 최고위원, 김용태 의원 등이 자천타천 당 대표 후보군으로 거론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99,000
    • +0.1%
    • 이더리움
    • 3,461,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0.74%
    • 리플
    • 2,120
    • -0.66%
    • 솔라나
    • 128,100
    • -0.62%
    • 에이다
    • 375
    • -0.27%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55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0.46%
    • 체인링크
    • 14,030
    • +0.14%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