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 '베로나 VS 피오렌티나'전서 세리에A 데뷔할까…중계는 어디서?

입력 2017-09-10 10: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이승우 트위터)
(출처=이승우 트위터)

이승우(19·헬라스 베로나 FC)가 10일(한국시간) 피오렌티나와의 경기에서 이탈리아 세리아A 데뷔전을 치를 가능성이 커졌다.

베로나는 이날 마르크 안토니오 벤테고디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7-2018 이탈리아 세리에A' 3라운드 피오렌티나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소집 명단에 이승우를 이름을 올렸다.

이승우는 취업비자를 비롯한 각종 서류 처리 절차로 인해 이날 출전을 장담할 수 없었으나 취업비자 문제가 빠르게 해결되면서 이날 홈경기에서의 데뷔 가능성도 높였다.

이승우가 이날 경기에 출전한다면 안정환에 이어 두 번째로 세리에A 경기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가 된다.

앞서 이승우는 지난달 31일 베로나와 이적료 150만 유로(약 20억 원)에 4년 계약을 체결했다. 베로나는 올 시즌 세리에A에서 1무 1패(승점 1)로 13위를 달리고 있다.

한편, 이날 이승우의 데뷔전이 이뤄질 가능성이 높은 베로나와 피오렌티나의 세리에A 경기는 10일 오후 10시 시작되며 SPOTV를 통해 중계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76,000
    • -0.07%
    • 이더리움
    • 3,443,000
    • -1.23%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0.45%
    • 리플
    • 2,090
    • -1.51%
    • 솔라나
    • 126,900
    • -1.09%
    • 에이다
    • 369
    • -1.34%
    • 트론
    • 485
    • +0.83%
    • 스텔라루멘
    • 249
    • -2.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30
    • -2.19%
    • 체인링크
    • 13,830
    • -1.71%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