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346.19p, 상승(▲26.37p, +1.14%)마감. 기관 +1237억, 외국인 +724억, 개인 -2232억

입력 2017-09-07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수에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7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6.37포인트(+1.14%) 상승한 2346.19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관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개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기관은 1237억 원을, 외국인은 724억 원을 각각 순매수 했으며 개인만 2232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통신업(+1.58%)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의료정밀(+1.37%) 금융업(+1.21%)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의약품(+1.19%) 기계(+1.09%) 서비스업(+0.97%)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중 방위산업(+2.17%), 전선(+2.10%), 풍력에너지(+1.91%), 금(+1.73%), 수산업(+1.73%)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자전거(-0.92%), 태양광(-0.17%), PCB생산(-0.07%) 관련주 테마는 하락했다.

삼성전자는 2.38% 오른 240만60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1개 종목이 상승했다.

삼성생명이 5.41% 오른 11만7000원을 기록했으며, SK텔레콤(+3.07%), 삼성전자(+2.38%)가 상승한 반면 NAVER(-0.95%), 아모레퍼시픽(-0.88%), POSCO(-0.75%)는 하락했다.

그 외에도 서울식품우(+13.64%), 동양네트웍스(+9.56%), 일진전기(+8.75%)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에이블씨엔씨(-12.10%), 동부하이텍(-9.49%), KEC(-4.68%) 등은 하락했다.

최종적으로 570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230개 종목이 하락, 72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29원(-0.41%)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35원(-0.61%), 중국 위안화는 173원(-0.31%)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롤러코스터’ 코스피, 450포인트 급등락…7844 하루 만에 또 사상 최고치
  • "SK하이닉스 투자로 90억 벌었다" 마냥 부러우신가요? [이슈크래커]
  • 승객 절반이 '노인 무임승차'하는 지하철역 어디? [데이터클립]
  • 靑 "삼성전자 파업, 노사 대화로 풀자"…긴급조정권 '신중'
  • 벤처·VC업계 “알테오젠 이전상장 우려”…코스닥 잔류 호소[종합]
  • 코스피 불장에 ‘빚투’ 몰리는데…마통 금리 5% 턱밑
  • 안규백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검토 전달...전작권 조속 전환엔 공감"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5.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456,000
    • -0.96%
    • 이더리움
    • 3,363,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645,500
    • -1.07%
    • 리플
    • 2,119
    • -0.75%
    • 솔라나
    • 135,500
    • -3.42%
    • 에이다
    • 394
    • -2.23%
    • 트론
    • 521
    • +0.58%
    • 스텔라루멘
    • 237
    • -1.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00
    • -1.56%
    • 체인링크
    • 15,200
    • -0.46%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