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술집' 백지영-서장훈 출격, 90년대 호령한 이들 과거는?…"인맥이 보통 아니네"

입력 2017-09-07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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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백지영 인스타그램, JTBC '뭉쳐야뜬다')
(출처=백지영 인스타그램, JTBC '뭉쳐야뜬다')

90년대를 호령했던 가수 백지영과 농구 스타 출신 서장훈이 '인생술집'에 출격한다.

7일 공개된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 예고편에 따르면 백지영과 서장훈은 15년 지기로 '현실 남매' 같은 사이다. 백지영은 "슬픈 일이 일어나면 남편 외에 말할 수 있는 상대가 바로 서장훈"이라며 둘의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백지영과 서장훈이 이날 방송에서 방출할 이야기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쌓아온 친분만큼이나 꺼낼 얘기도 많다는 것. '인생술집' 측은 백지영과 서장훈의 역대급 폭로전을 예고하기도 했다. 백지영은 과거 서장훈이 선수 시절 클럽에서 즉석 만남을 했다고 폭탄선언을 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서장훈 인맥 보통 아니네", "백지영 토크감 기대된다", "서장훈, 사람 진국이어서 고민 상담 잘 해 줄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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