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사업 확장 어디까지? 골프대회 개최

입력 2017-08-25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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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YG엔터테인먼트)
▲(사진=YG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가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YG엔터테인먼트는 26일 충남 태안군 현대솔라고 컨트리클럽에서 제2회 YG CUP 전국 중·고등학교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지난해에 이어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는 총 872명의 중·고등학생이 참여한다.

양민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이사는 "작년에 이어 2회를 맞이하는 YG CUP을 통해 중·고등학생 골프 선수들이 그간 정진해온 실력을 마음껏 뽐내 주기를 바란다"면서 "선수와 가족 모두가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색다른 이벤트와 최상의 환경을 제공하고 향후에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골프 꿈나무 육성에 힘쓰겠다"고 개최 소감을 밝혔다.

YG엔터테인먼트는 자회사 YG플러스를 통해 스포츠, 화장품, 외식산업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해왔다. 이번 대회에는 YG스포츠 소속 최혜진이 시타를 하고, YG코스메틱 브랜드 문샷에서 메이크업 쿠션을 제공한다.

또 YG스포츠와 현대 솔라고 컨트리클럽에서 크렁크 볼백과 볼마커 등을 협찬하고, YG 패션 브랜드 노나곤에서 참가 선수 전원에게 모자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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