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특집]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당진2차 아파트’… ‘현대제철로’ 개통되며 당진 랜드마크로

입력 2017-08-23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IMG:CENTER:CMS:894386.eps:SIZE400]

현대건설은 ‘힐스테이트 당진 2차’를 분양 중이다.

단지는 당진시 기지시리 181번지 일원에 지하 3층, 지상 16~27층, 전체 17개 동 규모로 당진시에서 가장 높은 아파트로 지어진다. 전용면적별로는 △62㎡ 522세대 △74㎡ 251세대 △84㎡ 708세대 △99㎡ 136세대 등 총 1617가구 규모다.

이 단지는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라는 프리미엄이 큰 장점이다. 1단지와 2단지를 합쳐 총 2532가구 규모의 초대형 단지로 들어서 당진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가 될 전망이다.

단지 규모가 큰 덕분에 커뮤니티 시설도 3000여㎡의 규모를 갖춰 당진 최대를 자랑한다. 입주민들의 편의를 극대화 하기 위해 동호인실, 파티룸, 게스트하우스가 설치된다. 피트니스센터, GX룸, 실내골프연습장, 커뮤니티광장, 수경시설 등도 들어선다.

6월 ‘현대제철로’가 개통하면서, 단지가 위치한 송악도시개발구역과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사이를 잇는 가장 빠른 길이 열리게 돼 인근에서 근무하는 직장인들의 출퇴근 시간이 기존보다 20분 이상 단축되기도 했다.

‘힐스테이트 당진 2차’의 견본주택은 충청남도 당진시 수청동 450-1번지에 개관 중이다. 입주는 2018년 3월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하루 멈췄는데 파운드리 58% 급감…삼성전자, 총파업 장기화땐 공급대란
  •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 본격화⋯소상공인업계 ‘촉각’
  • 1시간59분30초…마라톤 사웨 신기록, 얼마나 대단한 걸까?
  • 직장인 10명 중 3명 "노동절에 쉬면 무급" [데이터클립]
  • 고유가 지원금 신청 개시⋯금융권, 앱·AI 탭 활용해 '비대면' 정조준
  • "적자 늪이지만 고통 분담"⋯車 5부제 동참하면 보험료 2% 깎아준다 [종합]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39,000
    • -0.14%
    • 이더리움
    • 3,446,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0.22%
    • 리플
    • 2,098
    • -1.08%
    • 솔라나
    • 126,700
    • -1.09%
    • 에이다
    • 369
    • -1.6%
    • 트론
    • 483
    • +0.21%
    • 스텔라루멘
    • 250
    • -2.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60
    • -1.23%
    • 체인링크
    • 13,850
    • -1.28%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