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애‧전종환 부부, 22일 득남…“출산 임박 전까지 동료들 지켜봐”

입력 2017-08-22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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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애(사진제공=JTBC)
▲문지애(사진제공=JTBC)

문지애‧전종환 부부가 부모가 됐다.

22일 문지애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문지애 씨가 22일 오후 1시 50분 득남했다”라며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가족 및 지인들의 축복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문지애 역시 소속사를 통해 “건강하게 나오기만을 바랐던 아이를 만나 기쁘다. 많이들 축하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출산 임박 전까지 아나운서 동료들의 기자회견을 지켜봤다. 함께하지 못하지만 멀리서나마 지지와 응원을 보낸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문지애는 2006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해 2012년 MBC 동료로 인연을 맺은 전종환과 결혼했다. 이후 문지애는 2013년 MBC를 퇴사하고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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