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메이트, 22일부터 타이어 무상 안전 점검

입력 2017-08-22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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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K네트웍스)
(사진제공=SK네트웍스)

SK네트웍스의 차량관리 브랜드 스피드메이트가 타이어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스피드메이트 매장을 방문해 타이어 점검을 신청하는 고객들은 공기압 점검 및 보충, 마모 상태 확인 등 각종 타이어 관련 서비스를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

또한 스피드메이트의 전문가들로부터 차종 별 올바른 차량 관리 요령에 대한 팁도 얻을 수 있다.

점검은 전국 710개 스피드메이트 매장에서 가능하다.

이번 행사는 스피드메이트의 ‘착한 정비, 착한 타이어 스피드메이트’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향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스피드메이트 관계자는 “안전운행과 연비절감을 위해서는 적정 공기압 유지 등을 위해 한 달에 한 번 타이어 점검이 필수”라면서 “타이어 마모상태에 따라 빗길 운행시 큰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어 각별한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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