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좋니’ 차트 1위에 김동률도 감격…“무려 워너원을 제치고 존경합니다!”

입력 2017-08-20 15: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종신 1위를 축하하는 김동률-박창학(출처=윤종신SNS)
▲윤종신 1위를 축하하는 김동률-박창학(출처=윤종신SNS)

가수 김동률이 ‘좋니’로 차트 1위에 올라선 윤종신을 축하했다.

윤종신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들의 축하 인사가 유난히 반갑습니다. 고마워요 90년대 동료들 김동률 박창학 유희열 윤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수 김동률이 남긴 축하 메시지가 담겨있다. 김동률은 “무려 워너원과 태양을 제치고…존경합니다!”라는 글로 윤종신의 음원차트 1위를 축하했고 윤종신은 “고마워. 늘그막에 소 뒷걸음질 쳤네 고마워요”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작곡가 박창학은 “손수건 좀 꺼내도 되냐”라며 감격했고 김동률 역시 “형 너무 축하드린다. 제가 다 뿌듯하다”라고 자신의 일처럼 기뻐했다.

한편 지난 6월 발매된 윤종신의 ‘좋니’는 음원 차트 역주행과 동시에 대세돌 ‘워너원’과 인기 음악프로그램 Mnet ‘쇼미더머니’ 경연곡을 제치고 당당히 1위에 오르며 저력을 뽐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37,000
    • +0.13%
    • 이더리움
    • 3,124,000
    • +0.13%
    • 비트코인 캐시
    • 649,000
    • -3.28%
    • 리플
    • 1,976
    • -1%
    • 솔라나
    • 121,100
    • -1.3%
    • 에이다
    • 371
    • -1.33%
    • 트론
    • 486
    • +0.83%
    • 스텔라루멘
    • 241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70
    • -0.28%
    • 체인링크
    • 13,050
    • -1.21%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