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경, 남주혁과 결별에도 'SNS 흔적 그대로'…팔로우·사진·동영상 남아 있어

입력 2017-08-18 15: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이성경 인스타그램)
(출처=이성경 인스타그램)

배우 이성경과 남주혁이 결별을 인정한 가운데, 이성경의 SNS에는 '팔로우'로 남주혁이 남아 있어 눈길을 샀다.

18일 한 언론 매체는 이성경과 남주혁이 헤어졌다고 보도했다.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로 사이가 소원해지며 결별했고, 좋은 선후배로 돌아가기로 결정했다.

그런 가운데 이성경의 인스타그램은 여전히 남주혁을 '팔로우'하고 있고, 남주혁과의 사진이 게시돼 있어 이목을 이끈다.

이성경은 '역도요정 김복주' 시청 독려 멘트와 함께 올렸던 남주혁과의 모습을 그대로 인스타그램에 남겨놨다. 또한 두 사람의 럽스타그램 증거로 제시됐던 NBA 농구 중계에 포착된 남주혁의 방송 캡처 게시물도 여전하다.

이성경의 '팔로우' 목록에는 남주혁이 있지만, 남주혁은 그 누구도 팔로우 하지 않고 있다.

한편 남주혁과 이성경은 올해 1월 종영한 MBC 드라마 '역도요정' 촬영을 통해 가까워져 연인으로 발전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000,000
    • +0.31%
    • 이더리움
    • 3,270,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617,500
    • +0.41%
    • 리플
    • 2,123
    • +0.76%
    • 솔라나
    • 129,700
    • +0.7%
    • 에이다
    • 383
    • +0.79%
    • 트론
    • 531
    • +0.95%
    • 스텔라루멘
    • 226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30
    • -0.09%
    • 체인링크
    • 14,590
    • +1.04%
    • 샌드박스
    • 110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