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경♥남주혁, 열애설 하루만에 공식 인정… ‘역도요정 김복주’ 오작교 역할

입력 2017-04-25 01: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 이성경 인스타그램)
(출처= 이성경 인스타그램)

배우 이성경과 남주혁이 실제로 커플이 됐다. 이들은 MBC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드라마 커플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24일 오전 '텐아시아'는 방송관계자의 발언을 토대로 두 사람이 'YG 사내 커플'이 되었다고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각각 김복주와 정준형 역을 맡아 알콩달콩한 로맨스를 펼쳤던 두 사람은 지난 1월 드라마 종영 이후 가까워졌다는 것이다.

이후, '디스패치'는 두 사람이 함께 포착된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또한 이성경과 남주혁의 화보 촬영 장소도 공교롭게 같았다고 확정했다.

두 사람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별다른 입장 표명 없이 침묵을 지키다 24일 밤 공식입장을 내어 열애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YG는 "이성경·남주혁에게 확인한 결과, 모델 시절부터 절친했던 두 사람은 최근 호감을 갖고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음을 전해왔다"고 전했다.

한편 이성경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고, 남자친구인 남주혁은 '하백의 신부'(가제) 출연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상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트럼프 “이란에 오래 머물 필요 없어”...뉴욕증시 급등
  • 국내 제약사들, 글로벌 빅파마 백신 품고 매출 공략[K백신 성공기②]
  • K-관광 뜨자 투자 봇물…3조 큰손들 몰렸다 [호텔·데이터센터 투자 붐①]
  • 꽉 막힌 강북 시원하게⋯내부순환로·북부간선로 지하로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⑪]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10: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30,000
    • +0.35%
    • 이더리움
    • 3,179,000
    • +2.09%
    • 비트코인 캐시
    • 700,000
    • -0.92%
    • 리플
    • 2,025
    • +0.05%
    • 솔라나
    • 125,500
    • -0.87%
    • 에이다
    • 368
    • -1.6%
    • 트론
    • 475
    • -2.26%
    • 스텔라루멘
    • 255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80
    • +1.21%
    • 체인링크
    • 13,300
    • +0.45%
    • 샌드박스
    • 116
    • +3.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