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지원,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젝스키스 그룹 활동에 솔로도 매니징 받는다

입력 2017-08-16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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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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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은지원이 YG엔터테인먼트로 둥지를 틀었다.

16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은지원은 최근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은지원은 그간 그룹 젝스키스 활동에 한해서 YG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고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 젝스키스의 재결합 이후 은지원은 콘서트 및 앨범 발표 등 음악 활동도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은지원은 음악뿐만 아니라 예능 등 솔로 활동에서도 YG엔터테인먼트의 매니징을 받게 된다.

현재 젝스키스 멤버 중에는 이재진, 강성훈 등이 YG엔터테인먼트에 소속돼 있다.

1997년 젝스키스로 데뷔한 은지원은 2000년 그룹 해체 이후 솔로로 활동해 왔다. 은지원은 KBS 2TV '1박 2일', SBS '절친노트',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등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예능 감각을 과시했다.

현재 젝스키스 활동을 비롯해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 등에 출연하며 맹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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