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일부 놀이기구 10분간 운행 정지… “강동송전소 낙뢰가 원인”

입력 2017-08-15 13: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롯데월드)
(사진제공=롯데월드)

서울 잠실 롯데월드의 일부 놀이기구가 전압강하로 인해 10여분 동안 운행을 멈춘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롯데월드에 따르면, 이날 오전 동서울 변전소 강동송전소 선로 낙뢰로 순간 전압강하 발생해 어드벤처, 매직아일랜드 등 롯데월드 전 구역에 위치한 바이킹 등 일부 어트랙션(놀이기구)이 정지했다.

이번 운행 정지로 부상자는 없으나, 일부 시민들은 놀이기구를 탄 채 공중에서 운행 재개를 기다린 것으로 드러났다.

롯데월드 측은 “정지 사고 1분 만에 복구를 마쳤으나 고객 하차 테스트, 안전 확인 절차로 인해 운행 재개까지 총 10분 정도 걸렸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큰손’ 외국인 환자 증가”…상반기에만 카드결제 3조원 돌파
  • 외곽이 끌어올렸다⋯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05,000
    • -0.67%
    • 이더리움
    • 3,451,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370,400
    • +0.3%
    • 리플
    • 1,945
    • -2.75%
    • 솔라나
    • 140,200
    • +4.08%
    • 에이다
    • 291
    • -0.68%
    • 트론
    • 463
    • -1.7%
    • 스텔라루멘
    • 254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90
    • +0.91%
    • 체인링크
    • 16,080
    • +1.77%
    • 샌드박스
    • 48.07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