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스 앤 홈, '구스이불 DIY 매장' 오픈

입력 2017-08-10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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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 앤 홈’은 ‘구스이불 DIY’ 전문 매장을 전격 오픈했다고 밝혔다. 현재 구스 앤 홈은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을 포함한 국내 23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해당 브랜드는 품질 좋은 제품 라인을 선보이기 위해 지난해 현대백화점에서 시범 운영된 GOOSE DIY 서비스를 진행했으며, 2017년 구스 DIY 전문 매장을 정식 오픈했다.

GOOSE DIY 전문 매장에서는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사용자의 신체와 환경에 적합한 이불을 제작할 수 있으며 9가지 털 종류와 20단위의 털 중량, 11가지의 원단을 고객이 직접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시베리아, 폴란드, 헝가리 등지의 최고급 거위털부터 대중적인 오리털까지 모두 구스 DIY 서비스 제작에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인도와 일본, 영국에서 생산된 고급 원단부터 다양한 기능을 갖춘 원단까지 폭넓은 선택이 가능하다.

구스 앤 홈의 모기업 ㈜내외 이재일 대표는 “최근 자사의 구스이불에 대한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VIP고객의 반응이 좋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GOOSE DIY 제작 서비스를 진행하여 많은 고객이 품질 좋은 구스 이불을 사용해 숙면을 취할 수 있게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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