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Z포토] 임창정, '6년 만에 코미디 영화로 돌아왔어요'

입력 2017-08-09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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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사진=고아라 기자 iknow@)
▲임창정(사진=고아라 기자 iknow@)
배우 임창정이 9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로마의 휴일'(감독 이덕희)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인사를 하고 있다.

'로마의 휴일'은 진한 우정을 자랑하는 엉뚱 삼총사 츤데레 리더 인한(임창정 분), 뇌순남 형제 큰형 기주(공형진 분)와 막내 두만(정상훈 분)이 인생역전을 위해 현금수송 차량을 털고 나이트클럽에 숨어들면서 벌어지는 기막힌 인질극을 그린 코미디로 8월 30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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