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D-4’ 위너, 싱그러움 복발…‘소년미’ 가득한 단체 포스터 공개 ‘기대만발’

입력 2017-07-31 19: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위너(출처=위너 공식SNS)
▲위너(출처=위너 공식SNS)

보이그룹 위너가 컴백을 앞두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31일 오후 위너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SNS와 블로그를 통해 ‘위너’의 컴백 D-4 포스터를 게재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흰색 카라 티셔츠에 네이비 반바지를 입은 위너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들의 개성 넘치는 헤어스타일과 시원하면서도 풋풋해 보이는 스타일링이 눈길을 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20대의 청춘을 담은 이번 앨범에서는 싱그러운 위너의 색깔과 정체성을 재확인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위너는 오는 8월 4일 더블 타이틀곡 ‘럽미럽미(LOVE ME LOVE ME)’와 ‘아일랜드(ISLAND)’를 발표하고 본격 활동에 나선다.

디스코 장르의 ‘럽미럽미’와 무더운 여름에 잘 어울리는 트로피컬 장르의 ‘아일랜드’는 멤버들이 작사, 작곡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01,000
    • +0.4%
    • 이더리움
    • 3,045,000
    • +1.57%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1.06%
    • 리플
    • 2,031
    • -0.2%
    • 솔라나
    • 127,600
    • +1.43%
    • 에이다
    • 384
    • -0.26%
    • 트론
    • 424
    • +0%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30
    • -2.72%
    • 체인링크
    • 13,250
    • -0.15%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