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즌, 새로운 모델 '에코 드라이브 라디오 컨트롤' 선보여

입력 2017-07-31 14: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시티즌(CITIZEN)은 에코 드라이브 라디오 컨트롤(Eco-Drive Radio-Controlled)의 새로운 모델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에코 드라이브 라디오 컨트롤 모델은 시티즌의 친환경 기술력 ‘에코 드라이브’에 ‘라디오 컨트롤’ 기능을 더한 제품으로 독일, 미국, 일본, 중국 등 4개국에서 송출하는 표준시 전파를 수신해 자동으로 정확한 시간과 날짜를 제공한다. 전파 수신 시 오차는 10만 년에 1초 수준이며 60초마다 시, 분, 초를 수정하는 기능을 보유해 정확한 시각을 표시한다.

혁신적인 기술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시티즌이 1976년 처음 선보인 에코 드라이브는 인공광, 태양광 구분 없이 미약한 빛에서 발생하는 에너지도 시계의 구동력으로 전환할 수 있다. 이러한 기술이 적용되어 별도의 배터리 교체나 충전 없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어둠에서도 6개월 이상 작동한다. 에코 드라이브는 어두운 곳에서 시계의 구동을 멈춰 전력 소모를 최소화하며, 시계가 다시 빛과 만나면 자동으로 작동되도록 조정하는 ‘파워 세이브’ 기능이 있어 빛 없이도 최대 2년간 사용할 수 있다.

시티즌 홍보 담당자는 “작은 부품부터 조립까지 일체의 제조 프로세스는 물론, 차별화된 전문성과 헤리티지를 보유하고 있는 시티즌의 신모델을 기대하는 이들이 많다"며, "에코 드라이브 라디오 컬렉션 모델을 통해 시티즌의 성능, 기술력, 디자인의 정수를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티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시티즌 공식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갤러리어클락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에코 드라이브 라디오 컨트롤 컬렉션의 신모델은 갤러리어클락(Gallery O’Clock) 전국 매장과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15: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52,000
    • +0.04%
    • 이더리움
    • 2,980,000
    • +1.02%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83%
    • 리플
    • 2,012
    • -0.2%
    • 솔라나
    • 125,000
    • -0.48%
    • 에이다
    • 381
    • +0.53%
    • 트론
    • 426
    • +1.19%
    • 스텔라루멘
    • 230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80
    • -8.33%
    • 체인링크
    • 13,070
    • +0.23%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