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여름휴가 떠난 문재인 대통령…문 대통령 연차휴가는 며칠?

입력 2017-07-31 09: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오후 취임 후 처음 맞는 여름 휴가를 이용해 평창에 들러 동계올림픽 시설물을 둘러보며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오후 취임 후 처음 맞는 여름 휴가를 이용해 평창에 들러 동계올림픽 시설물을 둘러보며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6박 7일간 첫 여름휴가를 떠나면서 대통령의 연가일수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7말8초에 여름 휴가를 보낸 역대 대통령의 관례에 따라 30일 강원도 평창으로 취임 후 첫 여름휴가를 떠났다.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대통령의 연가일수는 따로 규정돼 있지 않다. 다만 국가공무원 복무규정상 재직기간별 연차일수가 명시돼 있다.

공무원으로서 재직기간이 6년이 넘은 문재인 대통령은 21일까지 연차 사용이 가능하다. 문재인 대통령은 참여 정부에서 대통령 비서실장, 민정수석, 시민사회수석 등을 역임, 공무원 재직기간이 6년을 넘는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달 28일 한·미 정상회담을 위해 미국으로 향하는 전용기 내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올해 연차를 모두 사용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앞서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 12일 만인 지난 5월 22일 경남 양산 사저에서 첫 연차를 보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인도·인니·라오스도 美관세 철퇴...볕드는 태양광 [보호무역 반사이익]
  • 뉴욕증시, 미국 이란 공습에도 기술주 강세...나스닥 0.36%↑
  • [주간수급리포트] 외인 매도폭탄·개인ㆍ기관이 방어⋯6300선 만든 수급의 힘
  • 임대도 로열층 배정?⋯재건축 소셜믹스 의무화 추진에 갈등 재점화 우려
  • K-비만약, 공장부터 짓는다…빅파마 협업 속 ‘상업화 전초전’ [비만치료제 개발 각축전①]
  • “누가 사장인가”…원청 담장 넘는 하청 노조의 교섭권 [노봉법 시대, 기업의 선택上]
  • 투자기업 4곳 상장… 80억 넣어 216억 ‘대박’ [보증연계투자 딜레마]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917,000
    • +4.67%
    • 이더리움
    • 2,986,000
    • +5.21%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2.02%
    • 리플
    • 2,043
    • +2.92%
    • 솔라나
    • 128,100
    • +5.09%
    • 에이다
    • 409
    • +2.25%
    • 트론
    • 413
    • +0.98%
    • 스텔라루멘
    • 229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50
    • +2.64%
    • 체인링크
    • 13,210
    • +4.26%
    • 샌드박스
    • 12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