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KT “정부 통신비 인하안 통신사에만 부담한 것은 아쉽다”

입력 2017-07-28 16: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T는 28일 열린 올해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정부의 통신비 인하 정책이 국민의 통신비 부담을 경감시킨다는 것은 이해하지만 통신비 인하 방안이 통신사 부담 중심이 된것은 아쉽다”며 “통신비 절감에 정부, 제조사, 포털 등 역할 분담할 필요있다”고 말했다.

이어 “주파수 댓가와 전파사용료 등 각종 통신관련 기금이 국민 통신비로 충당되는 만큼 정부가 할 역할도 있다고 본다”면서 “국민 통신비 부담 줄이는데 제조사와 포털 등 생태계 주요 이해관계자도 동참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03,000
    • -0.62%
    • 이더리움
    • 2,686,000
    • -1.03%
    • 비트코인 캐시
    • 302,800
    • -0.33%
    • 리플
    • 1,430
    • -3.57%
    • 솔라나
    • 103,300
    • -0.67%
    • 에이다
    • 279
    • -4.45%
    • 트론
    • 461
    • -0.65%
    • 스텔라루멘
    • 225
    • -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10
    • +0.37%
    • 체인링크
    • 11,560
    • -1.53%
    • 샌드박스
    • 58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