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일본 라인, 캐릭터 상품 사업 물적분할”

입력 2017-07-26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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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는 종속회사인 라인(LINE)이 일본 내 라인 캐릭터 등을 활용한 공식 상품 제조ㆍ판매 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하기로 했다고 26일 공시했다.

분할 기일은 오는 9월 1일이다.

회사 측은 “경영 책임 명확화와 경영 판단 신속화를 통한 기업가치 향상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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