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현대차 “러시아‧브라질서 전략적 신차 투입할 것”

입력 2017-07-26 15: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차는 26일 열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러시아와 브라질에서는 전략적 신차를 투입해 판매 증대와 수익성 증대를 노릴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차는 “러시아는 상반기 경제 성장률이 나아지면서 소비 심리가 개선됐고, 브라질은 만연한 정치불안에도 경제 상황이 개선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러시아에서는 호조세인 크레타에 이어 상반기 출시한 쏠라리스, 제네시스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킬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대차는 또 “경쟁업체의 신차 출시가 준비돼 있어 SUV의 경쟁이 심화될 브라질에서는 소형 SUV 시장에 대응하고 하반기 i30, 그랜저를 출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자라나라 머리머리” [바이오포럼2026]
  • 파업 벼랑 끝 삼성전자, 노사교섭 극적 재개⋯노동장관 직접 중재
  • 취랄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병맛과 현실 사이
  • 공장 하루 멈추면 ‘수조원’ 손실…1700여 협력사도 흔든다 [삼성전자 노사협상 결렬]
  • 주식으로 20대 '142만원' 벌 때 70대 이상 '1873만원' 벌어 [데이터클립]
  • 카카오, 사상 초유 ‘파업 도미노’ 사면초가…“미래 생존력 고민 해야 진정한 이익 배분”
  • 계속 치솟는 외식비…짜장면·삼겹살 등 줄줄이 올라[물가 돋보기]
  • 강남 집값 급등세 멈췄지만⋯전세 뛰고 공급 확대 '깜깜' [국민주권정부 1년]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41,000
    • +0.69%
    • 이더리움
    • 3,167,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548,500
    • +0.27%
    • 리플
    • 2,036
    • +0.1%
    • 솔라나
    • 127,800
    • +1.67%
    • 에이다
    • 372
    • +0.27%
    • 트론
    • 532
    • +0.57%
    • 스텔라루멘
    • 213
    • -1.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50
    • +1.92%
    • 체인링크
    • 14,250
    • +0.71%
    • 샌드박스
    • 108
    • +2.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