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더스 “中 공급계약∙최대주주 지분매각 확정된 바 없다”

입력 2017-07-26 11: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니더스는 “중국업체와 콘돔공급에 대해 기본적인 협의를 진행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확정된 내용은 없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 1월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가 조회공시를 요구한 데 대한 기존의 답변공시 내용에 변경사항이 없다는 점을 알린 것이다.

또한 유니더스는 지난해 11월 조회공시를 요구받았던 최대주주 지분매각 추진설에 대해서도 “당사의 최대주주인 김성훈(개인)에게 문의해 본 바, 동 사안에 대하여 최대주주 지분매각을 검토중에 있으나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함께 공시했다.


대표이사
박종진, 심화석(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6]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찰, ‘장애인 성폭행 혐의’ 색동원 시설장 구속 기소
  • '음주운전 4범' 임성근, 논란 속 식당 오픈 임박⋯"인테리어 본격 시작"
  •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완벽 가이드 [그래픽 스토리]
  • 엔비디아ㆍ마이크론이 거론한 ‘S램’…AI 인프라 확대로 삼성전자에 수혜
  • 쓰리고(高)에 휘청인 원·달러 환율, 1500원 또 시험대
  • 중동 전쟁, ‘에너지 인프라 공습’ 새 국면…‘경제 전면전’ 치닫나
  • 리사 수의 ‘K-AI 대장정’...엔비디아 독주 깨고 韓 AI 고속도로 깐다
  • 서울 아파트값 하락세 성동·동작까지 확산⋯“조정 지역 확대 가능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80,000
    • -2.4%
    • 이더리움
    • 3,141,000
    • -2.85%
    • 비트코인 캐시
    • 673,000
    • +1.28%
    • 리플
    • 2,134
    • -0.33%
    • 솔라나
    • 130,000
    • -1.66%
    • 에이다
    • 393
    • -2.48%
    • 트론
    • 445
    • -0.89%
    • 스텔라루멘
    • 244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20
    • -3.49%
    • 체인링크
    • 13,290
    • -1.92%
    • 샌드박스
    • 120
    • -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