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립뉴스] ‘레밍 발언’ 김학철, SNS에 “이토록 큰 죄인가”

입력 2017-07-24 16: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레밍 발언'으로 막말 논란에 휩싸인 김학철 충북도의원이 해명과 함께 억울함을 드러냈습니다. 이와 함께 그는 정치권에 대해서도 비판을 가했습니다. 김학철 의원은 자신의 징계조치에 대해 "자유한국당은 소명 절차도 거치지 않고 3일 만에 제명하겠다고 발표했다"고 섭섭함을 드러냈습니다. 또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을 거론하면서 "법치주의 국가라고 얘기하는데 선판결 후조사, 재판을 진행하는 나라"라며 "어느 나라도 이런 해괴망측한 경우는 없으며 (그래서) 탄핵 찬성, 주도한 국회의원들을 향해 미친개라고 외친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예탁금 규제 첫날…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대금 4분의 1로
  • 햄토리ㆍ밤으깡 난리더니⋯요즘 유행, '로블록스'에 다 있다 [솔드아웃]
  • 태풍 '돌핀' 경로 어디로…제주 향한 '이 태풍'과 닮았다? [이슈크래커]
  • 49억에 산 주식이 하루 만에 13억 ‘껑충’⋯SK하이닉스 상한가에 웃은 최태원
  • 한달새 주담대 3조원↑⋯가계대출 증가세 견인
  • 강원, 여름 휴가철 교통사고 증가율 전국 1위 [데이터클립]
  • 한화오션, KDDX 본계약…전전기·스마트함정 기술 집약 [종합]
  • 삼전닉스 20% 솟구쳤다⋯코스피, 장 초반 14% 폭등해 6300선 위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7.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733,000
    • -0.13%
    • 이더리움
    • 2,687,000
    • +0%
    • 비트코인 캐시
    • 300,100
    • +1.08%
    • 리플
    • 1,530
    • +0%
    • 솔라나
    • 104,800
    • -0.1%
    • 에이다
    • 253
    • +4.12%
    • 트론
    • 472
    • +1.07%
    • 스텔라루멘
    • 247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50
    • +0.11%
    • 체인링크
    • 11,650
    • -0.77%
    • 샌드박스
    • 60.62
    • +0.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