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 세계선수권 男 자유형 400m서 예선 4위로 결승행…개인통산 세번째 金 도전!

입력 2017-07-23 17: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EPA/연합뉴스)
(EPA/연합뉴스)

박태환(28·인천시청)이 '2017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400m' 예선에서 4위로 통과했다.

박태환은 23일 오전(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다뉴브 아레나에서 열린 '2017 FINA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400m' 예선 6조에서 3분45초57의 기록으로 조 2위, 전체 4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이날 박태환의 기록은 자신의 자유형 400m 최고 기록(3분41초53)에 4초 가량 못 미친 것이다. 올해 최고 기록은 5월 아레나 프로 스윔 시리즈에서 세운 3분44초38이다.

박태환은 이날 경기에서 6조 3번 레인에 출전해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남자 자유형 400m 금메달리스트인 맥 호튼(호주), 동메달리스트인 가브리엘 데티(이탈리아)와 함께 경쟁에 나섰다.

치열한 접전 끝에 조 1위는 데이비드 매키언(호주)이 3분45초56의 기록으로 들어왔다. 이어 박태환이 0.01초 뒤진 조 2위, 호튼이 3분45초60으로 3위를 차지했다.

박태환은 이날 오후에 열릴 결승에서 세계선수권대회 개인통산 세 번째 금메달에 도전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867,000
    • -1.35%
    • 이더리움
    • 4,372,000
    • -0.68%
    • 비트코인 캐시
    • 877,500
    • -0.45%
    • 리플
    • 2,824
    • -1.53%
    • 솔라나
    • 187,700
    • -1.42%
    • 에이다
    • 530
    • -1.67%
    • 트론
    • 437
    • -1.58%
    • 스텔라루멘
    • 313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580
    • -0.45%
    • 체인링크
    • 18,000
    • -1.53%
    • 샌드박스
    • 220
    • -8.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