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주 마감시황] SM C&C 3000원선 붕괴…2895원 마감

입력 2017-07-20 16: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M C&C)
▲(출처=SM C&C)

SM C&C가 2895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20일 SM C&C는 전일 대비 4.61%(120원) 하락한 수치를 기록했다. 이날 하락으로 SM C&C 시가총액 97억 원 이상 감소했다.

SM C&C는 지난 17일 공시된 SM엔터테인먼트(이하 에스엠)와 SK텔레콤(이하 SKT)의 상호 협력 및 교차 출자의 중심에 있었다. SKT가 에스엠에 이어 SM C&C의 2대 주주가 됐고, SM C&C는 SKT의 SK 플래닛 광고사업부를 100% 인수해 광고사업 진출을 알렸다.

뿐만 아니라 소속 간판급 연예인 강호동 30억원, 신동엽 30억원, 전현무12억원, 이수근 5억원 등 총 72억원의 전환사채를 발행해 좀 더 긴밀한 협력 관계를 이어갈 것을 예고했다.

그렇지만 주가는 18일 하루만 상승세를 보였을 뿐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대표이사
박태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7]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1:4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22,000
    • -1.72%
    • 이더리움
    • 3,448,000
    • -1.12%
    • 비트코인 캐시
    • 696,500
    • -1.62%
    • 리플
    • 2,257
    • -3.83%
    • 솔라나
    • 140,200
    • -0.71%
    • 에이다
    • 429
    • -0.69%
    • 트론
    • 456
    • +4.11%
    • 스텔라루멘
    • 260
    • -2.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1.08%
    • 체인링크
    • 14,550
    • -0.89%
    • 샌드박스
    • 131
    • -1.5%
* 24시간 변동률 기준